태터데스크
관리자
태터데스크
메시지
저장하였습니다.
front
|
tags
|
guest
|
admin
|
write
guestbook
※ 웹하드, 게시판 관련 이야기는 하지 마세요.
Name
Password
Homepage
leave a message
으허ㅗㅇ허엏ㅇ
2008/11/19 10:18
들렀다 갑니다~^^
제이모어
2008/11/15 12:34
전엔 님의 열차에 오르면 저 뒷켠에서 엘라 핏제랄드여사님의 넉넉한 풍채와 왜소한 루이 암스트롱의 주거니 받거니 이야기를 즐길 수 있었는데.....
금연석이 없던 그 당시라 한쪽에서 연신 담배연기를 뿜어대는 덱스터 고든....
bboblog님. 한 6개월 정도 뵙지 못한 동안 무슨일이 있으셨군요.
음원땜에 이렇게 열차가 휑한건가요?
별 탈이 없으시길 바랍니다.
어제도 님의 열차를 탈려고 421명 플랫폼에 들어 왔네요
저도 나이 50 넘어 정말 좋은 블로그에서 좋아하는 음악 즐길수 있어서 참 즐거웠었는데...
모처럼 여유가 이제 생겨서 왔는데...... 아쉬움만 가득하네요 ㅠㅠ
어떡해야 할지 ... 잠시 플랫폼에서 텅빈 열차를 속상한 마음으로 바라봅니다.
다시 열차가 출발할수 있기를 마음속으로 기원해봅니다.
bboblog님 건강하시구 힘내세요 ~~ 가끔 들릴겁니다
◀
[
1
]
▶
notice
category
category
(0)
jazz & fusion
(0)
electronic & acid
(0)
pop & rock
(0)
bboblogstories
(0)
newest posts
popular tags
newest replies
visitors
total 42,243
today 206 yesterday 414